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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불발' 축구대표팀 귀국...홍명보 전 감독에 야유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우리 축구대표팀이 별도의 귀국 행사 없이, 축구팬의 야유 속에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습니다.

'32강 불발' 축구대표팀 귀국...홍명보 전 감독에 야유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우리 축구대표팀이 별도의 귀국 행사 없이, 축구팬의 야유 속에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습니다.

홍명보 전 감독은 오늘(30일) 새벽 귀국하면서 패배 원인을 파악했는지, 사퇴 이후 계획은 무엇인지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 없이 공항을 빠져나갔습니다.

이강인, 황희찬 등 대표팀 선수 9명도 홍 전 감독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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