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북한이탈청소년들의 온전한 자립을 돕기 위해 세워진 '여명학교'.
지난 20년 동안 400명이 넘는 아이들을 품어왔지만, 정작 학교 자체는 님비 현상에 밀려 제대로 된 건물 하나 없이 이곳저곳을 떠돌아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마침내 이 기나긴 방황을 끝내고, 민관의 따뜻한 협력으로 든든한 보금자리를 얻게 됐습니다.
정원희 기자의
북한이탈청소년들의 온전한 자립을 돕기 위해 세워진 '여명학교'.
[앵커]
북한이탈청소년들의 온전한 자립을 돕기 위해 세워진 '여명학교'.
지난 20년 동안 400명이 넘는 아이들을 품어왔지만, 정작 학교 자체는 님비 현상에 밀려 제대로 된 건물 하나 없이 이곳저곳을 떠돌아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마침내 이 기나긴 방황을 끝내고, 민관의 따뜻한 협력으로 든든한 보금자리를 얻게 됐습니다.
정원희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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