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전국
광주·전남
2026 지방선거
김대중 교육감 후보 출정식…"전남광주 교육통합은 제2의 빛의 혁명"
'5대 미래 교육 비전'선포…AI·에너지 기반 교육혁신 강조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21일 광주 수완지구 국민은행 사거리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5대 미래 교육 비전’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제공=김대중 후보 측)
[딜사이트경제TV 최동환 기자]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 광주 수완지구에서 대규모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확장에 나섰다.
김대중 후보는 지난 21일 오후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국민은행 사거리에서 지지자와 시·도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개최하고 전남·광주 교육 대전환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출정식은 기존의 일방적 거리 유세 형식을 벗어나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 후보 측은 K-민주교육 특별시에 걸맞은 쌍방향 소통과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 메시지를 강조하며 차별화된 선거운동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현장에는 문승태 순천대 부총장과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 김용태 광주 노무현학교 교장, 최대욱 한국교총 부회장 등 공동선대위원장단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