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레저 산업 전시회인 ‘2026 서울 국제 스포츠 레저 산업전(SPOEX 2026, 이하 스포엑스)’이 지난 26일 화려한 막을 올린 데 이어, 27일 부터 본격적인 현장 전시와 함께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무역협회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며, 코엑스 A, B, C, D 전관에서 300개 사가 참여해 1,763개 부스라는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헬스·피트니스, 수중·수상 스포츠, 카라반, 자전거 등 기존 인기 품목은 물론, 올해는 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반영한 ‘스포츠테크 특별관’이 신설되어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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