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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만원이 6만원으로”, 안양시가 민관 손잡고 취약아동 자립자금 키운다

안양시가 민간과 손잡고 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의 미래를 위한 자산 형성 지원에 나섰다.

“1만원이 6만원으로”, 안양시가 민관 손잡고 취약아동 자립자금 키운다

▲ 좌로부터 원재문 평촌라이온스클럽 회장, 최대호 시장, 황영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박현순 안양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이 업무협약 서명을 마쳤다.[사진=이여춘 기자]     ©

안양시가 민간과 손잡고 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의 미래를 위한 자산 형성 지원에 나섰다.

안양시는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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