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놀라운 피지컬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야노 시호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딸 추사랑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흰색 크롭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갑작스럽게 카메라를 발견한 듯 손을 들어 인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추사랑의 폭풍 성장한 비주얼이었다. 길게 뻗은 팔다리와 우월한 비율, 모델 못지않은 실루엣이 감탄을 자아냈다.
올해 14세인 추사랑은 앞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키 172cm, 몸무게 48kg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공개된 신체 사이즈에 출연진들은 “모델 포스가 난다”, “좋은 DNA가 다 모였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추사랑은 일본을 대표하는 톱모델 야노 시호와 격투기 스타 추성훈의 장점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비주얼과 피지컬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어린 시절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추사랑은 어느덧 10대 소녀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성숙해진 분위기와 남다른 비율로 ‘차세대 모델감’이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추사랑은 2011년생으로, 추성훈·야노 시호 부부의 외동딸이다. 최근 방송과 SNS를 통해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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