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14년 만에 첫 삽…한국식품연구원 첫 지역본부 구미에 짓는다

2012년 유치에 나섰다가 부지와 법령 문제로 장기간 표류한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가 14년 만에 착공했다. 전국 최초의 식품연 지역본부로, 구미의 제조 기술과 경북 농식품을 연결하는 푸드테크 연구개발 거점을 목표로 한다.

14년 만에 첫 삽…한국식품연구원 첫 지역본부 구미에 짓는다

[구미=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2012년 유치에 나섰다가 부지와 법령 문제로 장기간 표류한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가 14년 만에 착공했다. 전국 최초의 식품연 지역본부로, 구미의 제조 기술과 경북 농식품을 연결하는 푸드테크 연구개발 거점을 목표로 한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관 한국식품연구원은 지난 16일 경북 구미시 선산읍 교리에서 경북본부 착공식을 열었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