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LG 트윈스가 선발투수 임찬규의 호투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꺾고 단독 3위로 올라섰다.
LG는 1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2연승의 LG는 시즌 성적 65승1무51패를 기록하면서 이날 NC 다이노스에 패한 KIA 타이거즈를
LG 트윈스가 선발투수 임찬규의 호투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꺾고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잠실=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LG 트윈스가 선발투수 임찬규의 호투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꺾고 단독 3위로 올라섰다.
LG는 1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2연승의 LG는 시즌 성적 65승1무51패를 기록하면서 이날 NC 다이노스에 패한 KIA 타이거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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