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은 집에 묶이고 연금은 부족…은퇴 뒤 20년 넘는 '소득 공백'
주된 일자리에서 퇴사하는 나이는 평균 52.9세지만, 근로를 희망하는 나이는 73.4세라는 통계가 있다. 일을 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생활비'때문이다. 국민 절반 이상이 연금을 받고 있지만, 이 것만으로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없는 게 현실이다. /게티이미지뱅크
[파이낸셜뉴
자산은 집에 묶이고 연금은 부족…은퇴 뒤 20년 넘는 '소득 공백'
주된 일자리에서 퇴사하는 나이는 평균 52.9세지만, 근로를 희망하는 나이는 73.4세라는 통계가 있다. 일을 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생활비'때문이다. 국민 절반 이상이 연금을 받고 있지만, 이 것만으로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없는 게 현실이다.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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