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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000만의 선택 '트레블로그', 손님이 아낀 돈 4000억 돌파 外

우리투자증권, MTS에 AI 리포트 도입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우리WON MTS'에 인공지능(AI) 기반 종목 분석 서비스 'AI 리포트'를 도입, 고객의 '내 손안의 똑똑한 투자 인사이트' 경험을...

1000만의 선택 '트레블로그', 손님이 아낀 돈 4000억 돌파 外

1000만의 선택 ‘트레블로그’, 손님이 아낀 돈 4000억 돌파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대한민국 해외여행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트래블로그’를 통해 ‘손님이 아낀 돈’이 누적 4000억 원을 돌파했다.

출처 : 하나카드

트래블로그 서비스는 하나금융그룹의 통합 멤버십 앱인 ‘하나머니’ 앱에서 58종 통화를 무료환전하고 트래블로그 카드로 수수료없이 전세계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여행 서비스다.

24시간 365일 모바일 환전으로 현금없는(Cashless) 여행을 선도하고 있다. ‘22년 7월 출시 이후 해외여행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25년 12월 가입손님 1000만을 돌파하는 등 해외체크카드 점유율 38개월 1위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손님이 아낀 돈’은 ▲무료환전(환율우대 100%) ▲해외 이용수수료 면제 ▲해외 ATM인출수수료 면제로 구성되며, ‘22년 7월 출시 이후 손님이 아낀 돈 누적 1000억 돌파에 23개월이 소요되었으나, 손님이 아낀 돈 3000억에서 4000억으로 도달하는 기간이 6개월 밖에 소요되지 않아 폭발적인 성장세를 입증했다.

또한 트래블로그 서비스 누적 환전액은 이미 지난 2월 무려 6조 원을 돌파해 명실상부 1000만명의 소비자로부터 선택을 받은 서비스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 별도 발급 없이 기존 체크카드로 ‘트래블로그’ 혜택 누려

하나카드는 이러한 성과를 기념하고 트래블로그 서비스 사용을 원하시는 손님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이달 16일부터 자사의 대표 체크카드 3종에 ‘트래블로그 스위치’ 서비스를 확대 적용했다. 적용되는 체크카드는 ▲하나멤버스 1Q 체크카드 ▲달달 하나 체크카드 ▲MULTI Any 체크카드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해당 체크카드 3종을 보유한 260만명의 기존 손님들은 해외 여행을 위해 별도의 카드를 발급받을 필요없이 하나페이 앱에서 ‘트래블로그 스위치’에 동의하면, 터치 한 번으로 결제계좌를 원화에서 외화(하나머니)로 즉시 전환할 수 있다.

스위치 기능을 통해 손님들은 기존 카드의 국내 혜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해외에서는 트래블로그의 핵심 혜택인 ▲전 세계 58종 통화 무료 환전(환율 우대 100%) ▲해외 이용수수료 면제 ▲해외 ATM인출 수수료 면제 등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또한 하나페이 및 하나머니 앱 등 자사 앱에서만 발급 가능하던 ‘트래블로그 신용카드’를 3월부터 하나은행 영업점에서도 발급받을 수 있어 트래블로그 서비스를 원하는 다양한 손님들의 접근성을 확대했다.

하나카드 성영수 대표는 “트래블로그 스위치 서비스를 원더카드2.0과 나라사랑카드에 이어 체크카드 3종으로 확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사랑하는 ‘모두의 트래블로그’가 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ETF 적립식 서비스’ 오픈

미래에셋증권은 효율적인 연금 자산 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퇴직연금 ETF 적립식(연금 모으기) 서비스’를 출시했다.

출처 : 미래에셋증권

기존 ‘ETF 적립식 서비스’는 종합계좌와 중개형 ISA, 개인연금 계좌 대상으로 운영됐지만, 이번 출시를 통해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까지 범위가 확장됐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증권은 적립식 투자 서비스 범위를 전 연금 계좌로 확장하며 자산관리 체계의 완결성을 강화했다.

미래에셋증권의 ‘ETF 적립식 서비스(연금 모으기)’는 가입자가 지정한 종목을 정기적으로 자동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다. 매수 주기(매일·매주·매월)와 금액 또는 수량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최소 신청 금액은 1만 원으로, 소액으로도 자산배분 투자가 가능하다. 서비스 신청은 영업점 및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에서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는 특히 DC 가입자에게 유용하다. 일시 유입 자금을 일정 기간에 걸쳐 분할 매수하도록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고 매수 평균 단가를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매번 직접 주문을 넣어야 하는 수고로움도 덜 수 있다.

또한 ‘포트폴리오 단위 매수’ 기능도 도입해 최대 10개 종목을 하나의 묶음으로 설정해 간편하게 분산투자할 수 있는 환경도 마련했다. ‘연금 모으기 탐험’ 서비스를 통해 다른 투자자들이 많이 모으는 인기 종목과 실시간 투자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가이드도 제공한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퇴직연금 가입자들이 매수 시점을 고민해야 하는 부담을 덜어드리고, 더 편리하게 연금 자산을 관리하실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라며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는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가입자의 필요를 먼저 읽고 그 목소리에 응답하는 책임 있는 연금 파트너로서 역할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투자증권, MTS에 AI 리포트 도입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우리WON MTS’에 인공지능(AI) 기반 종목 분석 서비스 ‘AI 리포트’를 도입, 고객의 ‘내 손안의 똑똑한 투자 인사이트’ 경험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출처 : 우리투자증권

지난 23일부터 공개된 ‘AI 리포트’는 국내외 700여 개 주요 종목에 대해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닌, AI가 데이터를 재구성하고 해석⋅분석하여 모바일 환경에서도 손쉽게 AI가 제공하는 투자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AI 리포트’는 국내외 증시 개장 및 마감 이후 매일 두 차례 종목별 시세차트와 함께 주목해야 할 이슈와 거래 동향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을 제공하여, 투자자가 이슈 모니터링과 시장 동향 탐색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 대신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WON MTS 이용자는 ‘투자정보’ 메뉴에서 ‘AI 리포트’ 서비스에 접속해 ‘최근 거래량이 많은 주식’, ‘고객 거래 HOT 국내주식’ 등의 카테고리나, 개별 종목 검색을 통해 종목별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다. 각 리포트는 투자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AI 요약’, ‘이슈 체크’, ‘거래 동향’의 세 영역으로 구조화해 장중 흐름과 주요 뉴스, 수급 분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모바일 환경에서는 정보의 양보다 핵심을 선별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며 “AI 리포트를 통해 종목의 흐름을 빠르게 포착하고 적절한 매매 시점을 판단할 수 있도록 양질의 투자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우리투자증권으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치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 발생 및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는 점을 확인해야 한다.

대신증권, 고배당·고금리 투자설명회…전국 영업점 동시 개최

대신증권(대표 진승욱)은 매월 4번째 목요일 오후 2시 전국 영업점에서 ‘고배당·고금리 투자 설명회’를 동시 개최한다.

출처 : 대신증권

고변동성 장세 속에서 배당과 이자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 수요에 맞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대신증권은 시세 차익을 기대하는 공격적 투자보다는 ‘은행예금+a 이상의 수익을 확보하는’ 인컴형 자산관리를 제시한다.

예측 가능한 배당과 이자를 통해 시장상황에 관계없이 흔들리지 않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게 핵심이다.

오는 26일 열리는 첫 설명회에서는 ‘흔들리지 않는 고정 수익 확보의 골든타임’을 주제로 현금흐름 시점을 강조한다. 현재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게 가장 안정적인 투자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관련 상품에 대한 안내와 실제 투자 활용 방안도 제시할 예정이다.

신재범 대신증권 영업추진부문장은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투자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라며 “정기 설명회를 통해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 ‘행복이음신탁’ 서비스 강화 위해 세무법인 디엘지와 MOU 체결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상속∙증여 특화 신탁 서비스인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 서비스 강화를 위해 세무법인 디엘지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출처 :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2025년 출시한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은 유언대용신탁, 증여신탁 등을 통해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1:1 맞춤형 자산승계계획을 설계하는 신탁서비스다. 고도화된 전산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신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세무법인 디엘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과 관련된 다양한 세무 이슈를 상시 해결하고, 향후 유언대용신탁 비즈니스모델 개발 등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세무법인 디엘지는 세무조사 대응 등 실무 경험이 풍부한 국세청 및 대형 회계법인 출신의 베테랑 세무사들로 구성됐다. 가상자산, 핀테크, 유언대용신탁 등 신규 금융 부문에 선제적으로 진출하여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 세무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권영대 투자상품본부장은 “유언대용신탁은 단순한 자산 이전이 아닌 세밀한 세무 검토가 필수적인 분야”라며, “세무조사 대응 및 신규 금융 부문 컨설팅 역량이 뛰어난 세무법인 디엘지와의 협업을 통해 신탁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자산관리 경험을 선사하겠다.”라고 밝혔다.

KB자산운용 ‘국민성장 기업지원 펀드 제1호’ 조성

KB자산운용(대표이사 김영성)은 국민성장펀드의 성공적 운영을 돕기 위해 KB금융그룹 자본으로 2000억 원 규모의 ‘KB 국민성장 기업지원 펀드 제1호’를 조성한다.

‘KB 국민성장 기업지원 펀드’는 KB국민은행과 KB증권, KB손해보험, KB라이프생명, KB캐피탈 등 KB금융그룹 계열사가 전액 출자하는 펀드다. 국민성장펀드에 대한 민간 자금 매칭을 통해 정책 자금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한편 생산적 금융을 앞장서서 지원하겠다는 KB금융그룹의 의지를 담고 있다.

앞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국민성장펀드 운용방안에 따르면, 올해 국민성장펀드는 약 7조 원 규모의 간접투자 자금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중 5조 5000억 원을 민간 자금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KB금융그룹은 향후 5년간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 분야에 약 1조원 규모로 참여하기로 했다. 이에 KB자산운용은 우선 올해 2000억 원 규모의 ‘KB 국민성장 기업지원 펀드 제1호’를 조성할 계획이다. 신속한 자금 집행을 통해 미래 성장산업과 혁신기업의 육성을 지원하고 생산적 금융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각오다.

정재영 KB자산운용 Private Equity본부장은 ‘KB 국민성장 기업지원 펀드 제1호’와 관련 “정책 금융과 민간 자본을 효과적으로 연결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에 실질적인 자금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라며 “인공지능(AI)·반도체 등 국가 핵심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투자 집행을 확대해 국민성장펀드의 성과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B 국민성장 기업지원 펀드는 국민성장펀드의 ▲산업 지원 ▲스케일업 ▲AI·반도체 지원 등 분야에서 자펀드로 선정된 운용사가 조성한 펀드에 매칭하는 형태로 출자를 진행하고, 국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첨단전략산업에 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KB자산운용은 성공적인 사모펀드(PE) 투자 이력 등 기업 투자 분야에서 검증된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빠르게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다.

펀드 결성과 출자 대상 운용사 선정은 산업은행의 국민성장펀드 자펀드 운용사 선정 일정에 따라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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