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스포츠 뉴스

섹션 대표 기사

“승부욕 더 생기던 곳” “내 야구 인생 다 있는 곳”…‘굿바이 잠실’ 김원형·김태형 감독이 추억하는 잠실 [백스톱]

수많은 추억이 깃든 잠실구장의 마지막 정규시즌 경기가 열린다. 두산과 롯데가 맞붙는다. 두산의 김원형(54) 감독은 잠실구장을 홈으로 쓰는 사령탑이기에 감회가 남다르다. 선수 시절 승부욕을 자극하던 곳이기도 하다. ...

강윤식 기자 2026.10.12 00:00 0

84 / 58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