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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서 축구로 하나된 아시아

‘제4회 광주·전남 아시안FC 축구클럽 리그전’이 지난 11일 보라매축구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빛고을서 축구로 하나된 아시아

‘제4회 광주·전남 아시안FC 축구클럽 리그전’이 지난 11일 보라매축구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코코넛이 주최하고 글로벌유니언컬쳐센터가 주관, 국방보건복지연구원호남지부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태국, 캄보디아, 네팔, 베트남, 미얀마, 인도네시아 등 16개팀 400여명의 외국인 선수들이 출전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실력을 겨뤘다. 대회 결과 태국 광주FC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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