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新외인’ 카라스코, 데뷔 임박→8월1일 ‘잠실라이벌’전 예정 “내 커리어 있어 좋은 기회” [SS잠실in]
‘역대급’ 커리어를 지닌 LG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선수단에 합류했다. 첫 훈련을 소화했고, 데뷔전이 임박했다. 8월1일 두산과 ‘잠실라이벌’전이 유력하다. 카라스코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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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커리어를 지닌 LG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선수단에 합류했다. 첫 훈련을 소화했고, 데뷔전이 임박했다. 8월1일 두산과 ‘잠실라이벌’전이 유력하다. 카라스코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KIA가 트레이드를 통해 하주석(32)을 데려왔다. 두 경기 치렀다. 공격과 수비 모두 괜찮다. 활용법도 내놨다. 붙박이까지는 아니다. 유격수와 2루수를 같이 본다. 김선빈(37)-김규성(29)도 섞는다.
국제 대회를 마친 LCK 팀들이 정규 시즌 우승과 월드 챔피언십 진출권을 향한 후반기 경쟁에 들어간다. 개막 주부터 T1과 kt 롤스터의 '통신사 매치', 한화생명e스포츠와 디플러스 기아의 국제 대회 우승팀 맞대결이...
28일 강원 양구문화체육회관서 열린 제52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레슬링대회 중등부 그레코로만형 71kg급서 우승한 박상찬(평택 도곡중)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 유니폼을 일상복처럼 즐겨 입는 ‘블록코어룩’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패션업계가 스포츠 팬을 겨냥한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스포츠 구단과의 협업을 통해 한정판 상품 등을 선보이며 팬덤과 패션 수요를 동...
용인시체육회로부터 제명 처분을 받은 조준형 용인시청 조정 감독이 징계의 부당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프랑스의 전설적인 선수 지네디 지단이 프랑스 국가대표 감독에 선임됐다.
미국 현지 매체는 고우석의 외부 물질 적발 사건을 단순한 출전 정지로 보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재진입 가능성과 미네소타 트윈스 구단의 신뢰, 40인 로스터 생존까지 흔들 수 있는 악재로 평가했다.
코리아컵 3라운드가 29일 일제히 열린다. 3라운드부터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밟지 않은 K리그1(1부) 8개팀도 본격적으로 참가한다. 2라운드를 통과한 팀에는 2부 10팀은 물론 K3리그 5팀, K4리그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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