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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2030] 베트남에서 만난 ‘가로수길’
지난달 베트남 나트랑의 한 골목에선 오토바이 행렬 사이로 의외의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GAROSU street’, 가로수길이었다. 그 옆 벽면에 붙어 있는 한글 소개는 더욱 강렬했다. “밤티는 오지 마세요. 야르...
문화 뉴스
지난달 베트남 나트랑의 한 골목에선 오토바이 행렬 사이로 의외의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GAROSU street’, 가로수길이었다. 그 옆 벽면에 붙어 있는 한글 소개는 더욱 강렬했다. “밤티는 오지 마세요. 야르...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 온다.
서울 종로구(구청장 유찬종)가 10월30일부터 11월1일까지 대학로에서 '차 없는 거리 문화축제'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연예술과 청년 문화의 중심지인 대학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공연·전시·체험·마켓...
'2026 세종예술제'가 오는 23~24일 '세종, 한글 세계로 비상하다'를 주제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그룹 SS501의 리더로 큰 인기를 얻었던 김현중(40)의 혼외자를 낳아 논란을 일으켰던 전 연인 A 씨가 틱톡커로 데뷔했다.
배우 송혜교와 공유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 오는 12월 11일 공개된다.
노희경 작가가 집필하고 송혜교·공유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 오는 12월 11일 공개됩니다.
세종시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성과를 시민과 나누는 '2026 세종예술제'가 오는 23~24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함께하는 예술기행’에 참여할 도내 예술인 30명을 26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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