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정부가 입법 예고한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일주일도 안 돼 국민 의견이 5000건을 넘어선 가운데, “가장 뒤통수 맞은 건 부부 공동명의”라는 평가가 나왔다.
지난 2017년 당시 경기 성남시장이었던 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공동명의를 두고 대화하는
정부가 입법 예고한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일주일도 안 돼 국민 의견이 5000건을 넘어선 가운데, “가장 뒤통수 맞은 건 부부 공동명의”라는 평가가 나왔다.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정부가 입법 예고한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일주일도 안 돼 국민 의견이 5000건을 넘어선 가운데, “가장 뒤통수 맞은 건 부부 공동명의”라는 평가가 나왔다.
지난 2017년 당시 경기 성남시장이었던 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공동명의를 두고 대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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