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심화…중동발 공급망·경제 위기 대응 협력
한-인도 정상 오찬에 양국 경제인 동석…MOU 등 실질협력 성과 주목
인도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인들이 대거 동석할 예정으로, 인도·베트남 순방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하는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 정의선 현대차(005380)그룹 회장, 구광모 LG(003550)그룹 회장 등의 참석이 예상된다.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심화…중동발 공급망·경제 위기 대응 협력
한-인도 정상 오찬에 양국 경제인 동석…MOU 등 실질협력 성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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