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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李대통령 "베트남이 韓 미래…공급망 위기일수록 우호·협력 더 빛나"

이날 포럼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을 비롯한 우리 경제사절단 109개 사와 양국 정부, 공공기관, 기업인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첨단기술, 소비재, 인프라, 에너지, 금융 등 분야에서...

李대통령 "베트남이 韓 미래…공급망 위기일수록 우호·협력 더 빛나"

국빈방문 계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경제계 지원 사격

"원전 등 협력 잠재력 무궁무진"…베트남 총리 "질적 협력·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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