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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히어로즈’·‘내쉬빌’ 시리즈 출연 패네티어, 36세로 별세

미국 인기 여배우 헤이든 패네티어(사진)가 36세라는 이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족 측은 구체적 사인을 공개하지 않으면서 언론 등에 “사생활 보호”를 당부했다.

‘히어로즈’·‘내쉬빌’ 시리즈 출연 패네티어, 36세로 별세

미국 인기 여배우 헤이든 패네티어(사진)가 36세라는 이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족 측은 구체적 사인을 공개하지 않으면서 언론 등에 “사생활 보호”를 당부했다.

16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패네티어의 부친은 이날 성명에서 “우리가 사랑하는 헤이든의 비극적인 사망 소식을 깊은 슬픔 속에 알리게 되어 매우 안타깝다”며 “그녀는 타고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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