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휴가철 장바구니 부담 던다…가공식품 최대 57% 할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정부와 식품업계가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에 나선다. 라면과 즉석식품, 음료, 빙과류 등 생활밀착형 가공식품 3838개 품목이 이달 한 달간 최대 57% 할인 판매된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정부와 식품업계가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에 나선다. 라면과 즉석식품, 음료, 빙과류 등 생활밀착형 가공식품 3838개 품목이 이달 한 달간 최대 57% 할인 판매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주요 식품기업 10곳과 협력해 8월 한 달 동안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규모 가공식품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