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후성 주가, 4월 16일 장중 11,340원 6.98% 상승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16일 오전 11시 1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후성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상승하며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11,340원에 가격이 형성되며...

후성 주가, 4월 16일 장중 11,340원 6.98% 상승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16일 오전 11시 1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후성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상승하며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11,340원에 가격이 형성되며, 지난 종가 대비 740원, 6.98% 상승했다.

주가는 10,590원에 시작하여 10,390원의 저가와 11,580원의 고가를 기록하며 이 사이에서 움직였다. 거래량은 4,039,374주로 집계되었으며, 거래대금은 446억 5,000만 원에 달했다.

후성의 시가총액은 1조 2,206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296위에 위치한다. 주가수익비율(PER)은 226.80배를 나타내고 있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2.30%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후성 주가는 더 높은 상승 폭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주식수는 6,383,883주이며, 전체 상장주식수 대비 외국인 소진율은 5.95%를 기록했다.

지난 거래일, 후성 주가는 11,210원에 시작하여 11,220원의 고가와 10,520원의 저가를 기록했으며, 10,6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2,852,020주였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