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16일 오전 11시 1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후성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상승하며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11,340원에 가격이 형성되며, 지난 종가 대비 740원, 6.98% 상승했다.
주가는 10,590원에 시작하여 10,390원의 저가와 11,580원의 고가를 기록하며 이 사이에서 움직였다. 거래량은 4,039,374주로 집계되었으며, 거래대금은 446억 5,000만 원에 달했다.
후성의 시가총액은 1조 2,206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296위에 위치한다. 주가수익비율(PER)은 226.80배를 나타내고 있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2.30%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후성 주가는 더 높은 상승 폭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주식수는 6,383,883주이며, 전체 상장주식수 대비 외국인 소진율은 5.95%를 기록했다.
지난 거래일, 후성 주가는 11,210원에 시작하여 11,220원의 고가와 10,520원의 저가를 기록했으며, 10,6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2,852,02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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