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챔피언 최가온(18)은 비시즌에도 진화를 멈추지 않는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백사이드 1080도 기술을 성공시켰다.
스위스 사스페에서 훈련 중인 최가온은 지난 15일(현지 시각) 인스타그램에 ‘World first Back 1080’이라는 글과 함께 트릭을 성공시킨 영상을 업로드했다.
사스페 스톰핑 그라운드 파크
올림픽 챔피언 최가온(18)은 비시즌에도 진화를 멈추지 않는다.
올림픽 챔피언 최가온(18)은 비시즌에도 진화를 멈추지 않는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백사이드 1080도 기술을 성공시켰다.
스위스 사스페에서 훈련 중인 최가온은 지난 15일(현지 시각) 인스타그램에 ‘World first Back 1080’이라는 글과 함께 트릭을 성공시킨 영상을 업로드했다.
사스페 스톰핑 그라운드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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