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주]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거친 뒤 승인된 사업장에서 사후 관리가 미흡한 사례들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점검한 사업장 12곳에서 폐기물 관리나 환경오염 저감시설 설치 미흡 등 모두 19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들 사업장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분류하고 이행조치를 따르지 않으면 최대 5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거친 뒤 승인된 사업장에서 사후 관리가 미흡한 사례들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KBS 제주]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거친 뒤 승인된 사업장에서 사후 관리가 미흡한 사례들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점검한 사업장 12곳에서 폐기물 관리나 환경오염 저감시설 설치 미흡 등 모두 19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들 사업장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분류하고 이행조치를 따르지 않으면 최대 5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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