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미흡 잇따라 적발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거친 뒤 승인된 사업장에서 사후 관리가 미흡한 사례들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미흡 잇따라 적발

[KBS 제주]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거친 뒤 승인된 사업장에서 사후 관리가 미흡한 사례들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점검한 사업장 12곳에서 폐기물 관리나 환경오염 저감시설 설치 미흡 등 모두 19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들 사업장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분류하고 이행조치를 따르지 않으면 최대 5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