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둘 데가 없네' 감독상·연기상
홍상수 에큐메니컬상까지 2관왕
[파이낸셜뉴스] 이혼 가정의 딸 상희가 10년 전 마지막으로 만난 엄마를 찾아 제주도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나란히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6일 외신과 영화계에 따르면 스위스에서 열린 로
이혼 가정의 딸 상희가 10년 전 마지막으로 만난 엄마를 찾아 제주도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나란히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눈 둘 데가 없네' 감독상·연기상
홍상수 에큐메니컬상까지 2관왕
[파이낸셜뉴스] 이혼 가정의 딸 상희가 10년 전 마지막으로 만난 엄마를 찾아 제주도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나란히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6일 외신과 영화계에 따르면 스위스에서 열린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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