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소비자경보 발령
금융감독원 사진. 뉴스1
#. 공인중개사 A씨는 임대인 B씨에게 부동산 관리를 위임받은 후 임대인에게 월세 계약을 체결했다고 기망하고, B씨의 이름을 딴 임의단체를 만들어 단체 계좌로 임차인들의 전세금(약 8억 원)을 송금받아 가로챘다.
[파이낸셜뉴스] 개인 이름처럼 보이는 삼행시로 임의단체명을 짓고 금융회사
금감원, 소비자경보 발령
금융감독원 사진. 뉴스1
#. 공인중개사 A씨는 임대인 B씨에게 부동산 관리를 위임받은 후 임대인에게 월세 계약을 체결했다고 기망하고, B씨의 이름을 딴 임의단체를 만들어 단체 계좌로 임차인들의 전세금(약 8억 원)을 송금받아 가로챘다.
[파이낸셜뉴스] 개인 이름처럼 보이는 삼행시로 임의단체명을 짓고 금융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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