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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대카드, 신규 프리미엄 라인업 'the Orange' 출시

더 오렌지는 온라인쇼핑, 다이닝, 웰니스, AI 구독 등 주요 영역에서 결제 금액의 10%를 M포인트로... 이 상품은 기본 혜택에 더해 주유와 대중교통 영역의 추가 적립 혜택을 담았으며 매장 분석 및 AI 세금 신고와...

현대카드, 신규 프리미엄 라인업 'the Orange' 출시

현대카드 본사 전경. 사진=현대카드

[더페어] 최준규 기자 = 현대카드는 새로운 컬러시리즈 라인업인 프리미엄 신용카드 'the Orange(더 오렌지)'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작은 지난 2021년 이후 5년 만에 추가된 컬러 라인업으로 합리적 소비와 자기 관리를 중시하는 2030세대의 이용 패턴을 분석해 설계됐다.

더 오렌지는 온라인쇼핑, 다이닝, 웰니스, AI 구독 등 주요 영역에서 결제 금액의 10%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또한 가입자에게는 매년 15만 원 상당의 바우처가 지급된다. 바우처는 백화점 상품권 교환이나 특급호텔, 더현대트래블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20만 M포인트로 전환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및 특급호텔 발레파킹 등 프리미엄 서비스가 제공된다.

개인사업자를 위한 전용 상품인 'MY BUSINESS the Orange'도 동시에 출시됐다. 이 상품은 기본 혜택에 더해 주유와 대중교통 영역의 추가 적립 혜택을 담았으며 매장 분석 및 AI 세금 신고와 같은 사업 지원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카드는 상품 출시를 기념해 서울 압구정 일대에서 'the Orange Dining Week'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지역 내 음식점, 커피숍, 제과점 등에서 더 오렌지 카드로 결제할 경우 결제 금액의 40%를 현장에서 할인받을 수 있다.

신규 상품 및 관련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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