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권가도에 나선 송영길 의원이 11일 전북을 방문한 자리에서 정청래 전 대표를 조준하며 "현대차 새만금 투자 9조원은 10배 이상 간다"는 말로 지역민을 달랬다.
송영길 의원(인천 연수구갑)은 이날 오전 익산을 방문해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간담회를 한 후 오후에는 원광대학교 프라임관에서 지지자들과 타운홀 미팅에 나섰다.
송영길 의원은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정신을 처음부터 정확히 구현해 온 사람"이라며 "(당권주자) 3명 중 유일하게 광역단체(인천광역시)를 운영한 경험이 있다. 그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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