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설계 경험 바탕으로 SMR 원천기술 확보 추진… 핵융합 분야 연구 확대
[대한경제=임성엽 기자]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은 미국 렌슬리어 공과대학교(RPI) 강현국 교수를 초청해 사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북미 원자력ㆍSMR(소형모듈원자로) 규제ㆍ산업 동향과 한국 산업계 기회 요인’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은 미국 렌슬리어 공과대학교(RPI) 강현국 교수를 초청해 사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원전 설계 경험 바탕으로 SMR 원천기술 확보 추진… 핵융합 분야 연구 확대
[대한경제=임성엽 기자]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은 미국 렌슬리어 공과대학교(RPI) 강현국 교수를 초청해 사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북미 원자력ㆍSMR(소형모듈원자로) 규제ㆍ산업 동향과 한국 산업계 기회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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