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허프 사람&말] SK그룹 최종건·최종현 창업주 형제가 AI로 부활해 직원...

SK그룹은 최종건 창업회장과 최종현 선대회장의 말과 업적을 인공지능(AI)으로 재현해 모든 구성원과... 분량의 AI 제작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73주년을 맞은 SK그룹은 두 창업세대 회장이 생전 남겼던 어록과...

[허프 사람&말] SK그룹 최종건·최종현 창업주 형제가 AI로 부활해 직원...

"잿더미밖에 안 남은 공장을 보고 다들 끝났다고 했어. 세상 사는 데 쉬운 일이 있나? 경영도 늘 마찬가지였지. 하지만 기회 앞에서는 망설이지 않았어."

"위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기업가라면 늘 10년을 내다봐야 해. 우리 안에 있는 원칙과 기준, 그것을 지키면서도 끊임없이 새로 쓰는거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