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해외 공연 바이어 부산 온다…BPAM '보여주는 무대서 파는 무대로'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은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2026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에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해외 공연 바이어 부산 온다…BPAM '보여주는 무대서 파는 무대로'

부산문화재단 제공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은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2026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에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작품이 실제 해외 유통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취지인데, 행사는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와 해운대문화회관, 부산시민공원 등에서 펼쳐진다.

에든버러 페스티벌 프린지와 홍콩아트페스티벌, 루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