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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해양환경공단, 미래 해양사업으로 민간일자리 확대 추진

해양환경공단(KOEM)이 직접 채용 확대와 민간 일자리 창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직접일자리 45명과 민간일자리 3467명 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해양환경공단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일자리 창출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해양환경공단, 미래 해양사업으로 민간일자리 확대 추진

아시아투데이 배석원 기자 = 해양환경공단(KOEM)이 직접 채용 확대와 민간 일자리 창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직접일자리 45명과 민간일자리 3467명 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해양환경공단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일자리 창출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정규직 채용 45명을 비롯해 민간 일자리 3467명 확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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