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의 펀드 지원으로 건조된 원양어선 '다누리호'의 출항식이 오늘(29일) 부산 다대부두에서 열렸습니다.
동원산업 소유인 '다누리호'는 길이 73미터, 천900톤급 원양 선망어선으로, 대서양과 인도양, 태평양 등에서 가다랑어잡이에 투입됩니다.
정부는 원양 산업 안전 펀드를 조성해 30년을 넘긴 원양어선 8척의 교체를 지원했으며 현재 2척을 더 건조 중입니다.
해양수산부의 펀드 지원으로 건조된 원양어선 '다누리호'의 출항식이 오늘(29일) 부산 다대부두에서 열렸습니다.
해양수산부의 펀드 지원으로 건조된 원양어선 '다누리호'의 출항식이 오늘(29일) 부산 다대부두에서 열렸습니다.
동원산업 소유인 '다누리호'는 길이 73미터, 천900톤급 원양 선망어선으로, 대서양과 인도양, 태평양 등에서 가다랑어잡이에 투입됩니다.
정부는 원양 산업 안전 펀드를 조성해 30년을 넘긴 원양어선 8척의 교체를 지원했으며 현재 2척을 더 건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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