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한화 이글스의 야수 강백호와 LG 트윈스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가 5월 투타에서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1위를 기록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강백호는 WAR 2.09, 톨허스트는 WAR 1.25를 기록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며 "두 선수에게 한국쉘의 후원으로 150만원의 상금을 각각 지급할 예정
한화 이글스의 야수 강백호와 LG 트윈스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가 5월 투타에서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1위를 기록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한화 이글스의 야수 강백호와 LG 트윈스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가 5월 투타에서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1위를 기록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강백호는 WAR 2.09, 톨허스트는 WAR 1.25를 기록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며 "두 선수에게 한국쉘의 후원으로 150만원의 상금을 각각 지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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