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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 파장…“공소 취소 의지 부족했던 봉욱 교체”

이재명 대통령이 민정수석을 1년 만에 세 번째로 교체하며 한찬식 전 서울동부지검장을 새 민정수석에 앉혔다. 친문(親문재인) 진영 인사들을 기소한 이력에 고(故) 최병렬 한나라당 전 대표의 사위라는 배경까지 더해지며 여권 안팎에서 파장이 일고 있다.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 파장…“공소 취소 의지 부족했던 봉욱 교체”

이재명 대통령이 민정수석을 1년 만에 세 번째로 교체하며 한찬식 전 서울동부지검장을 새 민정수석에 앉혔다. 친문(親문재인) 진영 인사들을 기소한 이력에 고(故) 최병렬 한나라당 전 대표의 사위라는 배경까지 더해지며 여권 안팎에서 파장이 일고 있다. 정도원 데일리안 정치부장은 “솔직한 교체 이유는 봉욱 전 수석의 공소 취소 의지가 부족했던 것”이라며 “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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