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28일)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한일 국방 수장들이 마주 앉았습니다.
일본 방위상이 양자회담을 위해 방한한 건 11년 만입니다.
어떤 논의가 오갔는지 유지향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차량에 함께 탄 한일 국방장관이 우리 의장대를 사열합니다.
일본 방위상이 양자회담을 위해 한국을 찾은 건 11년 만, 전날 중국, 러시아 전
오늘(28일)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한일 국방 수장들이 마주 앉았습니다.
[앵커]
오늘(28일)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한일 국방 수장들이 마주 앉았습니다.
일본 방위상이 양자회담을 위해 방한한 건 11년 만입니다.
어떤 논의가 오갔는지 유지향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차량에 함께 탄 한일 국방장관이 우리 의장대를 사열합니다.
일본 방위상이 양자회담을 위해 한국을 찾은 건 11년 만, 전날 중국, 러시아 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