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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기대·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 '노동자 정보 격차 해소' 협력

대상 AI활용 교육 등의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권오영 한기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의 AI·SW역량을 바탕으로 천안시 비정규직노동자들의 노동 권익 보호와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

한기대·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 '노동자 정보 격차 해소' 협력

한기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13일 교내 담헌실학관에서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제공: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천지일보 2026.03.13.

[천지일보 천안=박주환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13일 교내 담헌실학관 903호에서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오영 한기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과 김종혁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 내용에 따라 한기대는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와 LLM(대규모언어모델) 기반 노무 상담 서비스 개발, 비정규직 노동자 대상 AI활용 교육 등의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권오영 한기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의 AI·SW역량을 바탕으로 천안시 비정규직노동자들의 노동 권익 보호와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한기대는 SW중심대학사업단을 중심으로 AI·SW기반 교육혁신과 역량 강화를 위해 AI컴퓨팅센터 구축 등 대규모 투자 및 교육과정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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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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