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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한글날 시네필 북적인 BIFF…'암살자(들)' 논란 여진도

한글날 휴일인 9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열리고 있는 부산은 전 세계에서 몰려든 시네필(영화 애호가)로 북적였다.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은 BIFF에서 여전히 가시지 않고 있다.

9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오픈토크 행사에 몰린 관객들. 박진홍 기자

한글날 휴일인 9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열리고 있는 부산은 전 세계에서 몰려든 시네필(영화 애호가)로 북적였다.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은 BIFF에서 여전히 가시지 않고 있다.

"배우를 이렇게 가까이서…" 영화 축제 분위기 물씬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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