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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서 13년 만에 한일 호쿠리쿠 경제교류회의…미래산업 협력 모색

대구시가 일본 호쿠리쿠·큐슈 지역 경제계와 미래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교류 확대에 나섰다.

대구서 13년 만에 한일 호쿠리쿠 경제교류회의…미래산업 협력 모색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대구시가 일본 호쿠리쿠·큐슈 지역 경제계와 미래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교류 확대에 나섰다.

대구시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메리어트호텔과 엑스코 일원에서 ‘제22회 한일(호쿠리쿠) 경제교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 개최는 2013년 이후 1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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