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2일 오후 1시 5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하며 장중 4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46,000원보다 650원 하락한 수치로, 1.41%의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전력은 시가 45,400원에 장을 시작했으며, 45,600원의 고가와 44,850원의 저가를 형성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750원이다. 거래량은 1,309,975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590억 9,7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기업 가치 지표를 살펴보면,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은 29조 1,131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28위에 해당한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41배로, 동일업종의 PER 4.55배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 소진율은 54.77%이며, 배당수익률은 3.40%이다. 동일업종 등락률은 -1.03%를 나타내고 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45,600원으로 시작하여 45,600원의 고가와 45,025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가격이 형성되었다. 10시에는 45,100원으로 시작하여 45,100원의 고가와 44,850원의 저가를 보였다. 11시에는 44,950원으로 시작하여 45,200원의 고가와 44,900원의 저가 사이에서 거래가 이루어졌다. 12시에는 45,100원으로 시작하여 45,150원의 고가와 45,00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주요 가격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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