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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전력 주가, 3월 19일 장중 48,400원 3.10% 하락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19일 오후 1시 3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하며 48,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한국전력의 주가는...

한국전력 주가, 3월 19일 장중 48,400원 3.10% 하락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9일 오후 1시 3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하며 48,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한국전력의 주가는 시가 48,850원에 형성된 후 고가 48,950원과 저가 48,250원 사이에서 700원의 변동폭을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1,288,209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625억 1,100만 원에 달한다.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은 31조 550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26위에 해당한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64배를 기록 중이며, 이는 동일 업종 PER 11.31배와 비교했을 때 낮은 수준이다. 배당수익률은 3.19%이다.

외국인 소진율은 56.38%를 나타내고 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2.53%를 기록한 가운데, 한국전력의 주가는 업종 평균보다 더 큰 하락폭을 보였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48,700원에 시작하여 48,950원의 고가를 기록했으며 48,300원까지 하락했다. 10시에는 48,400원대에 시작하여 48,250원의 저가와 48,450원의 고가를 나타냈다. 11시에는 48,450원대에 시작하여 48,800원까지 상승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12시에는 48,750원에 시작하여 48,800원의 고가를 기록했고 48,550원까지 움직였다.

이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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