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업무시설용지 3곳 매각 완료…5개 기관 입주 확정한국전기기술인협회 위치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제공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세종 행복도시 나성동에 업무 거점을 마련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전기기술인협회가 나성동 특정업무시설용지(2,521㎡)를 매입하는 계약을 지난 1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행복도시 내 3개 특정업무시설용지 매각이 모두 끝났다. 전기기술인협회를 비롯해 정보통신공제조합, 한국YWCA연합회후원회, 한국YMCA전국연맹유지재단, 대한기독교서회 등 총 5개 기관 입주도 최종 확정됐다.
협회는 이번 용지 매입을 시작으로 전기 기술 관련 교육·연구·정책 지원을 아우르는 전문 업무시설 건립을 검토할 계획이다. 해당 용지는 건폐율 70%, 용적률 550%를 적용받아 최대 12층까지 건립할 수 있다.
해당 시설에서 연간 약 1만 명 이상의 교육생 등을 맞이할 계획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전망이다.
협회는 1963년 창립 이래 26만 명의 회원과 6200여 개 전력기술 업체를 관리하는 전기 기술 분야 대표 단체로, 현재 서울 사당동에 상근직원 200여 명이 근무 중이다. 전기안전관리자 선·해임 등 정부 위탁 업무와 연간 5만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세종 행복도시 나성동에 업무 거점을 마련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전기기술인협회가 나성동 특정업무시설용지(2,521㎡)를 매입하는 계약을 지난 1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행복도시 내 3개 특정업무시설용지 매각이 모두 끝났다. 전기기술인협회를 비롯해 정보통신공제조합, 한국YWCA연합회후원회, 한국YMCA전국연맹유지재단, 대한기독교서회 등 총 5개 기관 입주도 최종 확정됐다.
협회는 이번 용지 매입을 시작으로 전기 기술 관련 교육·연구·정책 지원을 아우르는 전문 업무시설 건립을 검토할 계획이다. 해당 용지는 건폐율 70%, 용적률 550%를 적용받아 최대 12층까지 건립할 수 있다.
해당 시설에서 연간 약 1만 명 이상의 교육생 등을 맞이할 계획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전망이다.
협회는 1963년 창립 이래 26만 명의 회원과 6200여 개 전력기술 업체를 관리하는 전기 기술 분야 대표 단체로, 현재 서울 사당동에 상근직원 200여 명이 근무 중이다. 전기안전관리자 선·해임 등 정부 위탁 업무와 연간 5만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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