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진 장흥은 ‘문림’(文林)의 고장이다. ‘한국문학특구’이기도 한 장흥은 예로부터 기라성 같은 문인들을 배출했다.
장흥문화원과 계간 ‘시산맥’은 ‘제4회 정남진신인문학상’을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시 부문(창작 시 5편 이상 10편 이내)이며 신인을 대상으로 한다.(재등단 희망자도 포함된다.) 응모 기한은 오는 7월 15일까지이다.
심사는 추진
정남진 장흥은 ‘문림’(文林)의 고장이다. ‘한국문학특구’이기도 한 장흥은 예로부터 기라성 같은 문인들을 배출했다.
정남진 장흥은 ‘문림’(文林)의 고장이다. ‘한국문학특구’이기도 한 장흥은 예로부터 기라성 같은 문인들을 배출했다.
장흥문화원과 계간 ‘시산맥’은 ‘제4회 정남진신인문학상’을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시 부문(창작 시 5편 이상 10편 이내)이며 신인을 대상으로 한다.(재등단 희망자도 포함된다.) 응모 기한은 오는 7월 15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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