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는 창간정신 계승·발전과 회사 발전을 위해 제12기 자문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송경용 신부(한국노동재단 공동이사장)가 맡았습니다. 위원은 고평석 ㈜엑셈 대표이사, 권재철 전 한국고용정보원장, 김병수 전 두산 사장, 김태현 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백미순 참여연대 공동대표, 유봉석 네이버 최고책임경영책임자(CRO), 임희정 (재)지구와사람 학회총무단장, 조현래 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현 용인대 특임교수) 등 8명입니다. 자문위원회는 한겨레의 공적 책무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제언을 할 예정입니다.
한겨레 12기 자문위원회 출범
위원은 고평석 ㈜엑셈 대표이사, 권재철 전 한국고용정보원장, 김병수 전 두산 사장, 김태현 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백미순 참여연대 공동대표, 유봉석 네이버 최고책임경영책임자(CRO), 임희정 (재)지구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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