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하영 증조부 논란 국회서도 언급... 법무차관 “잘 챙겨 보겠다”

증조부가 일제에 부역했다는 논란이 인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씨 가족의 재산을 국가가 환수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나왔다.

하영 증조부 논란 국회서도 언급... 법무차관 “잘 챙겨 보겠다”

증조부가 일제에 부역했다는 논란이 인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씨 가족의 재산을 국가가 환수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나왔다.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씨가 일제강점기에 경기 군포시 일대에 2700평(약 8900㎡) 땅을 갖고 있었던 것이 확인됐다는 언론 보도를 인용하면서 “(안씨가) 일제강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