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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나금융, 벤처투자 활성화와 생산적 금융 대전환 위해 민관 협력 강화

이번 협약은 정부의 기조에 발맞춰 벤처·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역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를 위해 벤처투자 활성화와 차세대 유니콘 육성, 정책·민간...

하나금융, 벤처투자 활성화와 생산적 금융 대전환 위해 민관 협력 강화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및 지역 성장 동력 발굴·육성위한 다자간 민관 협력 모색

통합 금융 지원체계 마련 위한 ▲벤처투자 활성화 ▲차세대 유니콘 육성 ▲정책·민간 연계 펀드 조성 ▲‘모두의 창업’ 지원 ▲소상공인 지원 등 5대 분야 중점 추진

함영주 회장 “긴밀한 협력 통해 기업의 시작과 성장, 도약을 지원하는 든든한 동반자 될 것”

하나금융그룹이 오늘 서울 팁스타운에서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유관기관들과 함께 '생산적 금융 대전환, 벤처투자 활성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기조에 발맞춰 벤처·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역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를 위해 벤처투자 활성화와 차세대 유니콘 육성, 정책·민간 연계 펀드 조성, ‘모두의 창업’ 지원, 소상공인 지원 등 5대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통합 금융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총 4천억 원 규모의 ‘제2호 민간 벤처모펀드’를 단계적으로 조성해 모험자본 유입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한, 기술보증기금에 40억 원을 특별 출연해 창업 기업을 위한 협약보증 상품을 신설하고, 소상공인 컨설팅 센터인 '하나더소호라운지'를 전국 12개로 확대해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협약은 그룹의 투자와 육성 역량을 현장에 직접 연결하는 실질적인 출발점”이라며, “기업의 성장 전 과정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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