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가 ‘스트로베리 모찌’와 ‘초콜릿 브라우니’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디저트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사진=하겐다즈
‘디저트 컬렉션’ 2종은 하겐다즈의 베스트셀러 아이스크림에 ‘모찌’와 ‘브라우니’라는 디저트 요소를 더해 한 제품 안에서 다채로운 맛과 식감의 레이어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스트로베리 모찌’는 과거 큰 호응을 얻었던 모찌 콘셉트의 아이스크림을 한층 업그레이된 퀄리티로 8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클래식 디저트로 사랑받는 ‘초콜릿 브라우니’도 출시할 예정이다.
우선 ‘스트로베리 모찌’는 하겐다즈가 엄선한 최상급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과 부드럽고 쫀득한 모찌 조각이 어우러져 입체적인 식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상큼한 유자 노트가 가미된 딸기 과즙 스월을 더해 다채로운 식감과 맛을 아우르는 특별한 디저트 경험을 완성했다.
함께 출시되는 ‘초콜릿 브라우니’는 묵직한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겉바속촉’ 브라우니 조각을 풍성하게 담아 진한 풍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쌉싸름한 솔티 초콜릿 스월을 더해 풍성한 맛의 레이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전개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주요 디지털 매체를 통한 광고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선보이며 5월 중순에는 ‘스트로베리 모찌’를 소재로 한 참여형 SNS 이벤트를 운영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디저트 컬렉션 2종은 오는 20일부터 쇼핑하기에서 선출시되며 이후 카카오 쇼핑 라이브와 전국 편의점 및 대형마트 등으로 판매처를 순차 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다. 두 제품 모두 파인트와 미니컵으로 출시돼 소비자의 취향과 상황에 맞춰 선택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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