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 기능 적용
휴대성 강화한 소형 용량 구성
프렌치 감성 뷰티 브랜드 폴앤조보떼(PAUL & JOE)가 ‘UV 프로텍팅 베이스’ 미니사이즈를 한정으로 선보인다.
폴앤조보떼 UV 프로텍팅 베이스 미니사이즈
이번 제품은 SPF50+ PA++++의 자외선 차단 지수를 적용해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갖췄다. 동시에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하는 베이스 기능을 함께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세럼 형태의 텍스처에 스킨케어 성분을 더해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수분감을 부여하고 밀착력을 높이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베이스 메이크업의 표현을 돕는 역할을 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은 휴대가 용이한 미니사이즈로 제작됐으며, 한정 패키지 형태로 운영된다. 외출이나 이동 시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구성이다.
해당 제품은 3월 16일부터 SSG, 롯데ON, 선물하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등 공식 판매 채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Tag
#폴앤조보떼
#프렌치뷰티
#뷰티
#UV 프로텍팅 베이스
저작권자 © 한국섬유신문
김지선 기자
다른기사 보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