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이종욱 관세청장(왼쪽 두 번째부터)과 엑토르 알론소 로메로 구티에레스(Hector Alonso Romero Gutierrez) 관세청장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양국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멕시코 관세청과 양해각서를 교환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양해각서에는 양국간 △우범화물 선별을 위한 위험정보 교환, △항만
이종욱 관세청장(왼쪽 두 번째부터)과 엑토르 알론소 로메로 구티에레스(Hector Alonso Romero Gutierrez) 관세청장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양국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멕시코 관세청과 양해각서를 교환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이종욱 관세청장(왼쪽 두 번째부터)과 엑토르 알론소 로메로 구티에레스(Hector Alonso Romero Gutierrez) 관세청장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양국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멕시코 관세청과 양해각서를 교환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양해각서에는 양국간 △우범화물 선별을 위한 위험정보 교환, △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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