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서울 용산구 혜심원에서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왼쪽)와 김진성 LG전자노조 위원장(오른쪽)이 공기청정기를 세척하고 있다. LG전자와 LG전자노동조합은 아동복지시설인 혜심원에서 가전제품을 점검·수리하고 인공지능(AI)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LG전자 제공
LG전자 제공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혜심원에서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왼쪽)와 김진성 LG전자노조 위원장(오른쪽)이 공기청정기를 세척하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혜심원에서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왼쪽)와 김진성 LG전자노조 위원장(오른쪽)이 공기청정기를 세척하고 있다. LG전자와 LG전자노동조합은 아동복지시설인 혜심원에서 가전제품을 점검·수리하고 인공지능(AI)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LG전자 제공
LG전자 제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