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포토]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은행장 16명과 첫 간담회…"폭넓은 논의 있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시중 은행장들과 만나 가계부채 등 금융 현안을 논의했다.

[포토]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은행장 16명과 첫 간담회…"폭넓은 논의 있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시중 은행장들과 만나 가계부채 등 금융 현안을 논의했다.

사진은 28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에 은행장들과 신 총재가 참석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호성 하나은행장,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신 총재,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신학기 수협은행장,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 박춘원 전북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 김성주 BNK부산은행장.

이날 간담회에서는 가계대출과 물가 안정, 스테이블코인 등 은행권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2026.09.28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