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을 찾은 공연 참가자들이 피라미드형 주제섬을 배경으로 손가락 하트를 만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비가 내린 뒤에도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추석 연휴 분위기를 더했다.[사진=(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추석 연휴를 맞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궂은 날씨 속에서도 관람객들의 발길로 활기를 띠고 있다.
26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찾은 공연 참가자들이 피라미드형 주제섬을 배경으로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박람회장에서는 전시관 체험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이 이어지면서 가족과 친구 단위 관람객들이 추석 연휴의 여유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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